[영상자료]KBS UHD 환경스페셜 17회

2021-09-17



옷을 쓰레기라 여기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. 누군가 입을 거라 생각하며 내어놓죠. 그렇게 우리가 버린 옷이 바다 건너 거대한 무덤이 됐습니다. 매년 1000억 개가 탄생하고 그 중 1년 안에 사라지는 옷 330억 개. 저렴한 가격에 고민 없이 산 뒤 한철 입고 버린 옷, 그 편리함의 대가는 누가 치르고 있을까요? 어제 산 티셔츠, 오늘 버린 청바지에 우리의 지구가 신음하고 있습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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